[화성일기] 일로 만난 사이

동탄신도시 센트럴파크 주변에는 매력 뿜뿜하는 공방들이 곳곳에 숨어있는데요.
그 중 민지의방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캔들공방 <우노캔들>이 있답니다.
두 명의 디자이너분들이 캔들의 매력에 끌려 공동창업을 하게 됐다고 하는데요.
“결국 공간을 전부 채울 수 있는 건 향기다.”라는 우노캔들의 메시지를 듬뿍 느끼고
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캔들을 갖게된 소중한 체험을 하고 돌아왔습니다.
앞으로도 이렇게 로컬크리에이터분들의 공간을 서프라이즈로 습격해보겠습니다!